<목차>

 

● 1편. 내가 겪은 재고 관리 문제 

  2편. 재고 관리 솔루션 비교 

  3편. 셀메이트로 하는 재고 관리

  4편. 셀메이트 이런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현재 글)

  5편. 셀메이트 비용 분석 

  6편. 셀메이트 비용 절감하는 법

 

 


 

 

 

 

나는 토글과 셀메이트를 1년 이상 써봤다 

쇼핑몰 통합관리 프로그램 이것저것 써봤다.
검색하면 업체가 정말 많은데

자기 사업에 맞는 프로그램을 써야 한다. 

한 번 쓰기 시작하면 바꾸는 게 귀찮다.
각 마켓 API 다시 등록해야 하고,
작동법 익숙해지는 데에 시간도 꽤 든다.

지금까지 몇 개 써봤는데
며칠 써보고 바로 접은 건 빼고
내가 1년 이상 제대로 써본 건 두 개다.

  • 무료 솔루션: 토글
  • 유료 솔루션: 셀메이트​

 

 
 

 

토글과 셀메이트의 기능 비교

무료 쇼핑몰 통합 관리 프로그램인 <토글>과 유료 쇼핑몰 통합 관리 프로그램 <셀메이트>의 기능을 비교해보았다!

기능
토글
셀메이트
주문 수집
O
O
송장 출력
O
O
송장번호 전송
O
O
송장번호 자동 전송
O
O
통계
O
O
고객 문의 일괄 수집 및 답변 전송
O
부가서비스
반품 요청 수집 및 처리
O
O
교환 요청 수집 및 처리
O
O
반품 회수 접수
O
O
사용법 채팅 상담
O
O
마켓상품 재고 수량 변경
O
부가서비스
창고 재고 수량 조절
X
O
부족한 재고 목록 생성
X
O
핸드폰 문자 보내기
X
부가서비스
알림톡 전송
X
부가서비스
바코드 생성
X
O
재고 입출고 관리
X
O

 
 
 

 

토글이 잘 맞는 경우

  • 간이사업자
  • 위탁판매 / 구매대행
  • 사입하더라도 상품 수가 적은 경우

토글은 초반에 잘 맞았다.
위탁판매나 구매대행처럼 재고 없는 구조,
사입하더라도 상품 수가 적을 때는 이 정도면 충분했다.

무료지만 주문 수집, 송장 전송, 반품/교환, CS 처리까지 다 된다.
초기엔 매출도 적고, 프로그램 비용이 부담이었으니까.
이익의 10% 넘게 관리 툴에 쓰는 건 부담이다.
그래서 나도 사업 초반 1년 넘게 토글로 버텼다.

 

 

 

 

셀메이트가 잘 맞는 경우

  • 사입 상품 수가 많거나
  • 옵션이 복잡한 상품을 판매하거나
  • 자체 제작 상품을 다루는 경우
  •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운영하는 경우
  • 무엇보다, 재고가 많고 정리가 안 되는 경우

셀메이트는 그다음 단계에서 필요해졌다.
사입 상품 수 많고, 옵션도 다양해지고,
재고가 쌓이면서 정리가 안 되기 시작했다.

토글로는 한계가 있었다.
(실제로 이때 재고 꼬여서 적자 -2300 찍음.)
그때 셀메이트로 갈아탔다.

기본적인 통합관리야 다 되고,
재고 관리에 특화되어있어서 입출고나 부족 수량 같은 것도 자동으로 잡아준다.
POS 기능까지 있어서 오프라인 병행에도 괜찮다.

지금은 재고 회전율도 안정되고,
창고도 훨씬 정돈됐다.

 

 

 

 

결론

초기엔 무료 툴로도 충분하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유료 툴이 꼭 필요해지는 타이밍이 온다. 

 

 

 

 


 

 

 

5편. 셀메이트 비용 분석 

 

셀메이트 쓰고 이만큼 비용을 아꼈다

● 1편. 내가 겪은 재고 관리 문제 ● 2편. 재고 관리 솔루션 비교 ● 3편. 셀메이트로 하는 재고 관리● 4편. 셀메이트 비용 분석 (현재 글)● 5편. 셀메이트 비용 절감는 법 확실히 셀메이트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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