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1편. 내가 겪은 재고 관리 문제 

 2편. 재고 관리 솔루션 비교 

 3편. 셀메이트로 하는 재고 관리 (현재 글)

 4편. 셀메이트 이런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5편. 셀메이트 비용 분석 

 6편. 셀메이트 비용 절감하는 법

 

 


 

 

 

 

 

 

 

 

어떻게 하면 품절되지는 않으면서 최소한으로 구비할 수 있을까? 

재고를 적게 가지면 품절이 되어서 발송을 못하고 

과보유하게 되면 돈이 묶이고 악성 재고가 된다. 

품절되지는 않으면서 최소한으로만 재고를 보유해야한다. 

 

그래서 재고 관리 책들을 읽어봤고

소규모 쇼핑몰에도 적합한 몇 가지 재고 관리 공식을 찾았다!

 

 


주문 들어온 만큼만 발주하는 방식

부족수량 = 주문 수량

 

가장 단순한 방식이다.
주문 들어온 만큼만 다음날 발주한다.
항상 일정 재고를 갖고 있고, 팔린 만큼만 다시 채운다.

계산도 쉽다.
오늘 주문 들어온 수량 = 부족한 재고 수량.

이 방식이 좋았던 건, 단순하다는 거다.
실수할 여지도 적고, 시스템 없어도 굴러간다.
재고가 많지 않은 소규모 운영에 특히 잘 맞는다.

다만, 평균 배송일이 하루 이상이면
재고가 부족해질 수 있다.
그럴 땐 이 방식이 잘 안 맞는다.

 


목표 재고 수량을 기준으로 발주하는 방식

부족수량 = 출고 예정 수량 + 목표 재고 수량 - 현재 재고 수량

 

이 방식은 ‘항상 보유할 재고 수량’을 먼저 정해두고,
그보다 부족한 만큼만 발주하는 구조다.

나는 위탁에서 사입으로 전환하면서 이걸 도입했다.
주문 들어온 만큼만 발주하던 예전 방식은
상품이 도착하기도 전에 품절되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적정 재고 수량’을 미리 설정했다.
그 기준보다 재고가 줄었을 때만 다시 채웠다.

이 방식은 사입 판매나,
국내 도매처럼 1~2일 내 입고가 가능한 구조에 잘 맞는다.

 

 


수요에 따라 재고를 자동 조정하는 방식

부족수량 = 출고 예정 수량 + 일평균주문수 - 현재 재고 수량

 

이 방식은 주문량에 맞춰 재고를 유동적으로 조절하는 구조다.

주문이 많아지면 발주도 늘리고,
주문이 줄면 발주도 줄인다.

이벤트성이나 시즌성이 강한 상품에 특히 잘 맞는다.
시즌 시작과 동시에 주문이 확 늘고,
끝나면 순식간에 빠지니까
고정된 재고만 갖고선 대응이 어렵다.

그럴 땐 이 방식이 유용하다.

나도 시즌성 상품은 이렇게 운영한다.
주문이 몰릴 때는 재고를 빠르게 확보하고,
줄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발주량도 줄였다.

결과적으로 결품도 줄고,
재고도 덜 쌓였다.


배송 중인 수량을 빼고 발주하는 방식

부족수량 = 평균 배송일 × 일평균 주문량 - 배송 중인 수량

 

이 방식은 간단하다.
이미 오고 있는 재고는 발주 계산에서 빼는 거다.

어느 날 재고가 많이 빠져서 대량으로 발주했고,
다음 날도 또 발주했다.
겉으로 보기엔 재고가 없어 보였지만,
사실 전날 발주한 물량이 아직 도착 중이었다.

이걸 계산에 안 넣고 다시 주문하다 보니
특정 품목이 과하게 쌓였고,
결국 창고만 차지하게 됐다.

이 방식을 쓰면 이런 중복 발주를 막을 수 있다.
해외 사입이나 공장 주문처럼
입고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구조라면 꼭 필요한 계산이다.

 

 


 

 

 

발주 공식을 안다고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건 아니다

이 4가지 재고 발주 공식을 따르면
품절 없이, 최소한의 재고로 운영할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완벽했다.
그런데 실제 사업에 적용하는 건 또 다른 일이었다.

 

공식을 계산하려면
일평균 주문량, 출고 예정 수량, 배송 중 수량 같은
지표들을 알아야 한다.

이 지표 계산하는 게 문제다. 

엑셀로 재고 관리 파일을 만들더라도

SKU가 많아지면 그때부터 골치아프다.
하나하나 기록하는 것도 벅차고,
계산하다 보면 실수도 생긴다.
무엇보다 시간 소모가 크다.

 

 


쇼핑몰과 연동되는 재고 관리 솔루션이 더 좋은 이유

하나하나 수기로 다 입력해줘야 하는 재고 관리 프로그램과 달리, 

재고 관리가 되는 쇼핑몰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쓰면 

발주량 계산을 위한 지표들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계산된다. 

 

 

셀메이트는 쿠팡, 네이버, 11번가 등 각 마켓들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 이미지 : 셀메이트 판매처 연동 

 

주문이 들어오면 셀메이트에 수집되서 지표를 따로 기입할 필요 없다.

모든 주문과 입출고, 일평균 주문량, 출고 예정 수량, 배송 중 수량 같은 적정 발주 수량 계산에 필요한 값들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 이미지 : 셀메이트 출고 예정 수량 

 

 

실시간으로 재고 보유 수량을 조회할 수 있고,

/ 이미지 : 실시간 재고 보유량

 

품절되지는 않으면서 최소한으로 재고 보유할 수 있는 발주 수량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 이미지 : 셀메이트 발주 페이지 

 

위에서 설명한 발주 공식들이 있다.

자기 사업 상황에 맞게 그냥 선택만하면 된다.

/ 이미지 : 셀메이트 여러가지 발주 공식 

 

 

 

 

 

 

버튼 클릭 몇 번으로 자동으로 재고 관리가 되니,

사업 매출을 올리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4편. 셀메이트 이런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셀메이트, 토글 1년 이상 써보고 비교해보았다

​ ● 1편. 내가 겪은 재고 관리 문제 ● 2편. 재고 관리 솔루션 비교 ● 3편. 셀메이트로 하는 재고 관리● 4편. 셀메이트 이런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현재 글)● 5편. 셀메이트 비용 분석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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