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을 모아가라"
책<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중요한 규칙이자 유일한 규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자산을 모아야 할까?
저는 여러가지 자산 중 가장 통제력이 높고 수익성도 좋은 사업체부터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업을 모아가야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책<부의 추월차선>에서 이에 대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저자 엠제이 드마코는 돈이 열리는 나무가 될 수 있는 다섯가지 추월차산 사업 씨앗을 소개하였습니다.
- 임대 시스템
-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스템
- 콘텐츠 시스템
- 유통 시스템
- 인적 자원 시스템
저자는 '씨앗을 서로 이종 교배하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유통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 상품을 팝니다.
콘텐츠 시스템을 만들어서 유통 시스템과 결합하려고 합니다.
콘텐츠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을 커머스로 유입시켜서 상품을 파는 사업 모델을 갖고 싶습니다!
유통 시스템을 콘텐츠 시스템과 연결하면 큰 시너지가 날 거라 기대합니다.
오프라인 쇼핑과 온라인 쇼핑 비교
사람들은 이마트나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과 같은 대형마트에 물건을 삽니다.
대형마트들은 주차장과 쇼핑하기 쾌적하고 편한 건물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물건을 삽니다.
또 사람들은 테마거리에서도 물건을 삽니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테마거리들 입니다.
- 명동 :외국인들이 한국 상품 쇼핑하는 거리
- 인사동 : 전통 문화와 관련된 상점이 모여있는 곳
- 이태원 :이국적인 거리
- 홍대 : 영하고 힙한 곳
- 양양 서피비치 : 핫한 곳
- 동대문 : 패션 도소매 상점들이 집중된 곳
온라인에서는 네이버나 쿠팡이 쇼핑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상품을 파는 것을 오프라인 사업으로 대응해서 생각해보면,
오픈마켓에서 스토어를 열고 상품을 파는 것은 이마트나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에 입점해서 상품을 판매하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 채널을 운영하는 것은 테마거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상품에 연관이 있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이득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면 ,우리의 잠재고객들이 모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상점을 만들어놔서 우리의 상품을 파는 것입니다.
결론
저는 오픈 마켓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테마거리를 형성하는 것처럼 콘텐츠를 만들어 우리의 잠재고객을 모으고 상품을 팔려고 합니다.
콘텐츠를 만들면 이 장점 외에도 브랜딩이 되고, 가격 비교에서 벗어나는 등 다른 장점들도 많습니다.
콘텐츠 시스템을 유통 시스템과 결합하여 사업을 더 확장하고 안정적이게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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