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매뉴얼 어디에 기록할까?

 

- 옵시디언
- 구글킵
- 노션
- 블로그

 

네가지 후보군이 있었다. 

 

브랜드 매뉴얼은 직원에게 업무 위임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신입 직원도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또 계속해서 브랜드 매뉴얼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 

그러니 직원에게 공유할 수 있고, 버전 기록을 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후보군을 놓고 비교해봤다.
나는 옵시디언에 개인용 메모 기록을 하고 있다. 그런데 옵시디언은 직원과 공유하기도 어렵고 버전 기록도 적합하지 않다.
구글킵은 간단한 메모용이라 매뉴얼을 담기엔 한계가 있다. 버전 기록도 어렵고, 사실상 체크리스트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브랜드 블로그는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라, 내부자들을 위한 매뉴얼을 작성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봤다.
노션은 직원 공유와 팀 작업이 가능하고, 줄글도 쓸 수 있고, 체크리스트도 만들 수 있다.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쌓기에 가장 적합하다.

그래서 노션에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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